그동안 가끔 생각날 때마다 검색해 보던 어도브 메신저 백을 아마존을 통해 구입했다.
구글로 'adobe messenger bag'을 검색해 보면 대략 이렇게 생겼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가져옴)
2005년에 출시될 당시 200$이라는 고가의 가격으로 나온 가방이라 당시에는 손가락만 빨고 있었다.
치토스 CF처럼 언젠간 사고 말거야 라는 마음으로 가끔씩 생각나면 검색하곤 했는데...
엊그제 무심코 아마존에서 검색을 해 보니 아아니, 48$면 살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난생처음 해외구매를 저질렀다. 아마존과 몰테일에 회원가입+주문+결제+배송신청을 폭풍처럼 해치우고, (이 와중에 배송대행비가 더 들더라... --;) 언제 오나 하는 마음에 하루에 3번씩만 배송상태를 조회해 주는 대범함(?)을 발휘하던 나날이 반복되던 중, 퇴근해 보니 어느새 택배가 와 있었다. (아싸!)
* 장점 : 현재 가격(!) 대비 가방의 재질과 완성도가 매우 높다. 70달러 정도 들었으니,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이정도 가죽 메신저 백을 구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싶다.
* 단점 : 기본적인 가방 무게가 있고(배송 당시 무게가 1.6kg였다), 나같은 비엘프+어좁에게는 가방이 너무 크다.
그래서, 아무래도 옷빨로 덩치를 불릴 수 있는(?) 겨울에 메고 다녀야 하지 싶다. ㅜㅜ
구글로 'adobe messenger bag'을 검색해 보면 대략 이렇게 생겼다. (구글 이미지 검색에서 가져옴)
2005년에 출시될 당시 200$이라는 고가의 가격으로 나온 가방이라 당시에는 손가락만 빨고 있었다.
치토스 CF처럼 언젠간 사고 말거야 라는 마음으로 가끔씩 생각나면 검색하곤 했는데...
엊그제 무심코 아마존에서 검색을 해 보니 아아니, 48$면 살수 있지 않은가?!
그래서 난생처음 해외구매를 저질렀다. 아마존과 몰테일에 회원가입+주문+결제+배송신청을 폭풍처럼 해치우고, (이 와중에 배송대행비가 더 들더라... --;) 언제 오나 하는 마음에 하루에 3번씩만 배송상태를 조회해 주는 대범함(?)을 발휘하던 나날이 반복되던 중, 퇴근해 보니 어느새 택배가 와 있었다. (아싸!)
1. 흰색 비닐봉투로 포장된 가방 (앞모습)
2. 흰색 비닐봉투로 포장된 가방 (뒷모습)
3. 흰색 봉투 제거 후 : 가방 앞면 (어도브사의 로고가 보인다). 구글 검색과 달리, 별로 빤딱거리지 않았다.
4. 가방 뒷면 : 실리카겔 찬조 출연 중
5.내부 비닐 제거 후 가방 앞면 : 구글 검색과 달리, 별로 빤딱거리지 않았다 (2). 인터넷에서 봤을 때는 양가죽이라던데,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부들부들한 건 사실. :D
6. 가방 뒷면 : 서류 같은 걸 넣을 수 있는 지퍼가 있다.
7. 가방을 연 다음, 어깨끈과 함께 : 어깨끈의 쿠션이 되게 길다. 전면에는 망사형태의 수납공간이 1곳(중간분리됨).
8.7번 사진에서 어깨끈 아래의 접힌 부분을 들어올리면 이렇게 보인다.
9. 8번 상태에서 가방을 세워서 찍은 사진. 방수에 대비한 건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설계가 되어 있더라. -.-a
10. 6번 사진의 지퍼를 열어보면 방수커버가 들어 있다.
11. 방수커버를 들어올리고 한 컷.
12. 가방 내부는 이렇게 파티셔닝이 제법 잘 되어 있다. 3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사진에 있는 건 가운데 구역.
13. 열쇠고리나 작은 물품을 꽂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손이 하얗게 나온 건 안 자랑)
* 장점 : 현재 가격(!) 대비 가방의 재질과 완성도가 매우 높다. 70달러 정도 들었으니,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이정도 가죽 메신저 백을 구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싶다.
* 단점 : 기본적인 가방 무게가 있고(배송 당시 무게가 1.6kg였다), 나같은 비엘프+어좁에게는 가방이 너무 크다.
그래서, 아무래도 옷빨로 덩치를 불릴 수 있는(?) 겨울에 메고 다녀야 하지 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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